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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C(일반)   장려

함께라면 우리는

김혜진作

수성구

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기다렸다.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 하기에, 안타깝게도 3개월 넘게 합주 연습을 할 수 없었다. 하지만 9명의 멤버 각자 녹음하여 하나의 곡을 완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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